메뉴
brunch
팔로잉
17
명
닫기
팔로잉
17
명
미도리진
국어 강사입니다. 독신일 줄 알았는데, 우연히 결혼도 했습니다. 독서 교육에 대한 포부, 작가로서의 꿈, 일어 번역에 대한 소망을 지니고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브런
어딜가나 아무거나 끄적이며 흔적(?) 남기는 철없는 신노년입니다. 밑줄치며 독서하는 게 유일한 취미 입니다. 실향민으로서 이산가족의 삶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팔로우
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팔로우
새벽책장
반전이 있는 것은 뭐든지 좋아합니다. 글쓰기로 나를 치유하고 있습니다. 또, 누군가를 위로할 수 있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나무향기
가볍지만 묵직한, 친근하지만 의미심장한, 삶의 사소함에서 찾은 보물들을 써 내려갑니다.
팔로우
정주구
[방백과 문장] 초초가을호 연재 중 contact : jugu.jungjugu@gmail.com
팔로우
처음달
떠다니는 단어들을 조각내고 다듬어요. 그게 여기서 제가 할 일인 거 같아요.
팔로우
boomhell
리미와 먕먕이는 아무것도 모르던 쌩신입 시절 진짜 스타트업 디자이너에 도전했다. 인맥도 없고 막막한 신입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글을 쓰게 됐다.
팔로우
굴러가는하루
건강하게 행복하고 싶은 30대 백수입니다. 인생이 늘 쉽지는 않기에 의도적으로 좋은 것들을 많이 생각하고 기록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슬기로운유니
책읽기가 좋아지자 글을 쓰고 싶었습니다. 아마도 글을쓰면서 위로를 받고 또 위로를 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팔로우
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