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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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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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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선영
12년 공무원 생활을 내려놓고, 지금은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하며 새로운 인생의 챕터를 지나고 있습니다. 40대의 새로운 도전과 변화, 그리고 마음의 성장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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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포텐셜아이덴티티
하고 싶은 건 다하는 자아의 발견, 그리고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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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bubam
asbubam의 브런치입니다. 독립 일기를 연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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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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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인 박대리
스물둘에 유도를 처음 시작해 무도인으로서 이십대를 보냈다. 어느덧 30대 직장인이 된 박대리의 무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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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외과의사
이식외과 의사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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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막 Essence in Stillness
제 삶을 바꾸고 싶어 문을 열었습니다. 저를 위해 쓴 글을 당신과 나누기 위해 올립니다. 저를 깨워준 통찰이 당신에게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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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스마일
20년간 컴퓨터 강사와 직업상담사로 타인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이제는 47세에 기적처럼 만난 아이와 함께 다시 자랍니다. 5년 난임과 늦깎이 육아, 삶의 치유의 기록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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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창
이제는 한번이라도 진짜로 살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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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나를 위해 쓴 문장이 당신에게 가 닿기를|출간작가, 피처에디터, 문화탐험가, 그리고 국제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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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수
혹은 강민구. 문학과 음악의 요정. 글을 쓰고 노래를 지어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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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끼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런던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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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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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월
신비하고 이상한 기묘상점, 해월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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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리
신비를 임시보호하고 입양 보낸 그리고 씨름선수 김은별을 응원하는 귀엽고 진지하고 예민하고 배고픈 김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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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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