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돈냥이
돈과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어쩌면 스무살에 했어야 할 일들을 마흔에 하고 있으면서, 그래도 쉰에 하는 것보다는 훨씬 빠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주 듣는 말은 "씩씩하다" 입니다
팔로우
모멘토링커 김민경
"끝인가 싶어도, 아직 한 장 남았잖아요." : 삶의 끝에서 얻은 통찰을 오늘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사람, 모멘토링커 김민경입니다.
팔로우
홍은
일상 속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글로 옮깁니다.
팔로우
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팔로우
뮤니
호주와 사랑에 빠진 여자가 삶을 사는 방식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