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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밤을 읽고, 새벽을 쓰고, 아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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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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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스칼렛
20대 후반부터 갑상선 저하증인 아들 셋 엄마, 혼자서 전국 23개의 국립공원 산과 마라톤 풀코스 완주. 열심히 살고 도전해서 많은 아름다운 것을 느끼며 행복해지길 바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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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그림아빠글
마음의 아픔이 선물해준 딸의 그림과 아빠의 글로 마음의 아픔을 경험했거나, 마음의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분들에게 위로와 긍정의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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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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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영국 런던 소개와 함께 해외 생활기를 기록해요. 멋지게 쓰기 보다는 도움되는 글을 꾸준하게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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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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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체
생각하고 적고 읽고 또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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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이디
엉뚱하지만 즐거운 날이 더 많은 딸의 이야기를 서 툰 엄마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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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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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세상
뷰티에디터로 오랜 시간 일하다 지금은 하고 싶은 것만 쏙쏙 골라 해보는 재미로 일상을 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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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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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한 마들렌
사춘기 삼 남매의 20년차 전업맘이자 오디오북 내레이터, 낭독 강사입니다. 책과 낭독, 모임을 통해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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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루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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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앤의 초록책방
빨간 머리 앤을 사랑하는 낭독가입니다~ 앤을 만나러 캐나다에 간다는 꿈만 꾸던 일을 현실로 이뤄낸 제가 자랑스럽습니다^^ 이를 계기로 빨간 머리 앤의 초록 책방도 만들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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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묘경
김묘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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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숙 베로니카
최영숙 베로니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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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 아동문학가 ▷ 2023년 서울신문, 2019년 부산일보, 2020년 강원일보,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시, 시조, 동시 부문 당선. 시집『알몸으로 자기보기 1, 2』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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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철
현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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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구르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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