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뭐가 달라질까? (1시간)
한 순간에 사람이 확 바뀌는 경우가 가끔 있지만 대체로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점차적으로 변해간다. 담배를 피는 사람들 중에서 독하게 마음을 먹고 하루 아침에 담배를 끊어버리는 사람들을 가끔 보았다. 굳은 의지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반면에 다이어트는 어느날 갑자기 원하는 체중으로 살을 뺄 수 없다. 혹시 가능하다고 해도 이런 갑작스러운 다이어트는 후유증을 불러일으킨다. 운동 역시 마찬가지다. 운동 수행 능력이 갑자기 좋아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운동과 휴식과 영양 섭취를 골고루 하면서 꾸준하게 반복해야 근육도 생기고 운동 수행 능력도 좋아진다. 영어 공부도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어느날 갑자기 귀가 트인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 이런 사람들은 꾸준한 노력이 쌓여서 임계점을 넘어섰을 때 그런 순간이 왔다고 느끼는 거라고 생각한다.
노력을 계속 하고 있지만, 아직 별다른 변화를 몸으로 느끼지 못할 때가 있다.
이렇게 하면 뭐가 달라질까?
이런 생각이 들면 마음이 한 풀 꺾이면서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내가 변화되고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면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는것 같아서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변화를 조금 더 빨리 경험하고 싶다. 그러려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이 효과적인지 점검해보는 것도 필요하지만, 영어 공부 시간을 늘려서 더욱 집중해야 한다.
Speak App 패턴으로 말하기 Unit 28
1. I get so paranoid sometimes! (나는 가끔 엄청 노이로제에 걸려.)
I get so eager sometimes! (나는 가끔 엄청 열렬해져.)
I get so anxious sometimes! (나는 가끔 엄청 불안해져.)
2. I like to play it safe. (나는 안전하게 사는게 좋아.)
I like to play it safe on vacation. (나는 여행갈 때 안전하게 가는게 좋아.)
We like to play it safe with our menu selection. (우리는 메뉴 선정을 안전한 걸로 하는 걸 좋아해.)
3. I'd rather be safe than sorry. (나중에 후회할 바에는 그냥 안전한게 났겠어.)
I'd rather eat a salad than pizza. (나는 피자보다는 샐러드를 먹겠어.)
I'd rather talk on the phone than text. (나는 문자 대신에 전화 통화를 하겠어.)
출퇴근 하면서 Celpip 문제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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