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인지를 위한 자기 객관화 (7분)
오늘 목표 시간: 30분
학습 시간: 7분 (23%)
이번주 목표 시간: 8시간
학습 시간: 2시간 44분 (34%)
메타인지를 높이기 위해서는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생각보다는 글과 데이터가 더 객관적이기 때문에 영어공부 진행과정을 글과 데이터로 기록하고 있다.
가급적이면 정확한 수치로 데이터를 만들고 싶어서 공부한 시간을 분 단위로 기록을 하고 계산하기 쉽게 시간으로 환산하고 있다. 매일 공부하는 시간이 1, 2시간 혹은 1시간 30분이라면 1 혹은 1.5로 입력하면 수월하다. 하지만 요즘처럼 공부하는 시간이 하루에 10분 혹은 7분 이러면 계산하기 약간 애매하다. 그래서 6분 단위로 나눠서 그동안 시간을 입력했다. 예를들어 12분 공부한 날은 0.2시간 이렇게 입력했다. 문제는 어제와 오늘처럼 7분만 공부한 날은 반올림을 하면서 0.1시간이라고 입력하면, 데이터의 정확성이 떨어지게 된다.
직접 계산하지 않고 "=(공부한 시간/분)/60" 이렇게 입력을 하고 소숫점 첫째자리까지만 표기하게 설정을 하니 계산도 쉽고 조금 더 정확하게 되었다. 이런거 고민할 시간에 '영어 공부 시간을 조금 더 늘려야 하는게 아닐까' 하는 반성의 목소리가 속에서 올라오지만, 이런 내 모습을 받아들이는 것도 자기 객관화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4월 목표: 40시간 (공부 시간: 5시간 52분, 남은 시간: 34시간 8분)
Speak App 구동사(Phrasal Verb) 격파 (2탄) Day 11 take on
1. 직원을 고용/채용하다.
The company took on new employees. (회사가 새로운 직원들을 채용했다.)
2. 어떤 일을 맡다, 책임을 지기로 하다.
Jack took on more projects at work. (잭은 직장에서 더 많은 프로젝트를 맡았다.)
I've taken on new work. (내는 새로운 일을 맡았아.)
After the promotion, I have taken on new assignments. (승진 이후에 나는 새로운 일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