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크리스마스 눅 1:46

말리꽃에게
크리스마스의 고백
마리아의 찬가를 들려 주고파.
아픔을 마주하는 것 아름답지 않아
가리워진 길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아요.
외로운 사람들
Let me sing
언제까지나 노래할께요.
오늘 담은 마음들
괜찮아요.
따뜻한 겨울 보내요.
안녕.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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