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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무남독녀외동딸로 태어났지만 일찍이 엄마를 잃고,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외롭게 자랐지만 6남매의 막내와 결혼하여 사랑받는 며느리로 시작하여 미운정고운정 다든 막내며느리이자. 애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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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스위치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날마다 모든 것이 좋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당신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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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혼란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자영업자. 초보는 벗어났지만 다음단계로 진입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기 계발중이다. 그런 그녀가 속마음을 털어놓을 공간은 브런치가 유일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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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옹
완벽하지 않지만 우아한 삶을 꿈꾸는 우아옹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자주 만나요 ♡ 슬초브런치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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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라떼
학창시절 만화와 게임에 빠져 살았던 덕후였습니다. N년 게임회사 생활을 접고 결혼과 함께 육아를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를 키우느라 애쓰고 있는 어른이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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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엄마를 닮지 않은 엄마가 되기 위해 무던히도 애쓰는 중인 여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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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그로우
서점 어바웃북스 대표이기전에 두 딸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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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래
대한민국 평범한 아줌마가 동굴에서 빠져 나와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고 싶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쓴 글들이 모여 미래의 나를 만들어 가는 여정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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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반향초
알맹이 있는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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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박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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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유연한 나를 이야기를 합니다. 딸 둘 워킹맘은 여기선 빼고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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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피넛버터
이제부터 시작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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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
얼떨결에 중년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사춘기는 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고 싶어 생각을 가다듬고 마음을 씁니다. 쓸모라는 필명은 가치 있는 사람이자, 쓰는 엄마(母)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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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dy
지금. 여기의 의미를 알고 살아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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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읽고 , 쓰고 , 사랑하라 의 다짐아래 글쓰기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가고 싶은 여자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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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네 아이를 품어낸 귀한 사람 * 매일 집밥 * 글씨로 마음 표현 *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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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정아
<나는 글을 쓰며 매일 단단해져 갑니다> <취향대로 삽니다> <감정치유글쓰기> 출간작가입니다. <진격의로봇> 챗gpt로 동화전자책 출간 작가입니다. 오늘도 읽고 쓰며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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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초지현
나무에서 피는 영지버섯이라는 뜻의 지초 지를 쓰는 지현입니다. 여러해살이풀인 지초처럼 늘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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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l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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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snow
마음을 말하는 잔잔한 글로 누군가에게는 조용히 힘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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