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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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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콩밭에
現 기자. 2023년 '출근하는 책들 - 읽는 삶은 일하는 삶을 어떻게 구하나'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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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바닥을 친 인생, 노가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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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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