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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글이 닿는 순간 선물 같은 일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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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꽉 채우기보다 비워두는 삶으로 이동 중입니다. 느껴지는 것을 색으로 그립니다. 마음에 공기가 드나드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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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
시험관 여정 및 그 후 바로 완경을 맞이하면서 느낀 감정과 딩크로 사는 삶, 그리고 인생 길에서 겪는 여러 감정을 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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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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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cs루이스의 말처럼 이곳에 적은 글들은 그저 제 생각이나 감정을 쏟아놓은 웅덩이에 불과합니다. 작게나마 공감하셨다면 더없이 기쁠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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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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