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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운
저의 이야기가 읽는 분들께 작은 영감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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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Street
"좋은사람 많이 만나고 술 너무 취하지말고 짧게라도 일기는 매일 쓰기다 알았지?" <북촌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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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한의사로서 사람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생각을 주체하지 못할 때는 글을 쓰기도 합니다. '칼의 노래'의 김훈 작가처럼 담담하지만 예리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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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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