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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림
도쿄에서 ‘뭔가'를 만드는 야림입니다. 머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이번 생은 실패한 것 같지만, 다음 생에는 꼭 긴 머리로 포니테일이 해보고 싶습니다. 취향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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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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