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이뽈삐래
열일곱 첫 짝꿍으로 만난 우리는 절친이 되었다. 그리고 스물아홉 호주로 떠났다. 서른 다섯이 되어 어느 때보다 반짝반짝 빛이 났던 그때의 우리를 회고한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