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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방구리
내게 주신 하나의 달란트를 땅 속에 묻어두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세 마리 고양이와 계단이 많은 집에서 사는 천주교인입니다. 지하철 공짜로 탈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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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글쓰기를 좋아하는 심리 상담사 입니다. 책 <새로운 나를 만나는 치유하는 글쓰기>를 출간했으며 내담자와 함께 울고 내면의 아픔을 함께 치유하며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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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지는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고민하게 됩니다. 작지만, 작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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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작가 김경태의 브런치입니다. 책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글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읽은 책이 늘어갈수록 생각은 무르익고 쓰게된 글이 늘어갈수록 사상은 유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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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bow
씁니다, 순간을 애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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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유
오감으로 듣고 쓰는 사람 두유. 말하는 고양이 우유, 꿀떡이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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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
매일 매일 조금씩 자라가는 나무 처럼, 저도 조금씩 자라 갑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함께 사는 고양이 이야기, 대안학교 이야기, 일상 생활의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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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난민
감성난민의 브런치. 인류학, 정치, 사회, 문화 등에 관한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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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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