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팀에서 우리팀으로 요청온 업무, 예를 들면 우리 센터 단체복 사이즈 조사 및 취합업무 같은거. 가 오면 담당 정규직은 나몰라라 하고
팀장도 누가하라고 업무지시를 안해서
나 말고 다른 계약직이 자기가 나서서 먼저 하겠다고 한다.
그렇게 하면 팀장이란 작자는 꼴랑 부탁해요 하고 끝.
그에대해 고맙다 수고했다 말도 없다.
팀장이 타임스케쥴 관리 도 안되고
팀업무 배분도 안되고
자기일도 허덕이는 주제에
정규직 그녀가 빵꾸낸 일 뒤치닥거리하느라 오전오후 허비하고
덕분에 팀장이 해야할 일이 미뤄져서 걸려오는 컴플레인 전화는 계약직들이 대신 받아서 불만들어야함
그러면서 정규직 그녀랑 둘이 속닥거리면서 '내 의도 알지?' 이 ㅈㄹ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