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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 Juha
문학을 즐겨 읽는 직장인, 그리고 예비 에세이스트.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는 대신 믿고 견디면 기쁨의 날이 온다던 푸시킨의 시처럼,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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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송
치열한 현장속에서 따뜻함을 찾습니다. 제 글이 위로가 되고 작은 온기가 되길 바라는 대한민국의 경찰관이자 작가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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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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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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