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견디라고만 하네
by
찰카기
Jan 19. 2025
살아가라고 태어났는데 현실은 견디라고만 하네
keyword
고양이
길고양이
길냥이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찰카기
직업
프리랜서
허술한 길고양이 집사 겸 찍사.
팔로워
1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언제까지 우리는 미움받고 살아가야 할까요?
나 갈게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