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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사람 명진
아빠를 잃고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아빠의 이름이 내게 오래 머물길 바래서 필명은 명진입니다. 60대에 시작한 독서로 도서관대출 1000권을 달성했던 나의 절친은 닮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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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휘
직장 내 괴롭힘 피해 경험과 그 이후의 삶을 나누고 싶어 노트북을 열었습니다. 피해자다움을 강요하는 세상에 말합니다 - 내가 저들보다 더 사람답게 살아가고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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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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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련
연남동 책방 '리댁션 Readaction' 대표. 8년 차, 브랜드 마케터. 생명력이 덜한 작가. 이제는 뭐라도 쓰겠어요, 솔직담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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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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