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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피아니스트의 독백
글 쓰는 피아니스트 , 피아노 치는 손 끝에 마음을 담듯이 글 속에 마음을 담다 / 음악과 글이 어우러진 감성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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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2009년 1년 200권 읽기 운동 시작. 2021년부터 1년 300권 읽기 운동으로 상향 . 하루에 칼럼 한 편 쓰기. 책과 삶에서 얻은 교훈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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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이
내가 가진 것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편협한 시각과 다양한 것을 마음에 담아내지 못하는 부족한 공감 능력을 부끄럽게 여기며 또 하나의 페르소나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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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삭
장르 소설을 쓰는 작가이자 중화권 콘텐츠를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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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쓰리
한 치 앞을 몰라도 겁이 안 나요. 밤새 생각한 그림을 하루종일 이야기해도 지루하지 않아요. 나란히 앉아서 빵만 먹어도 웃음이 나요.뭘 그렇게 웃냐고 물어보면, ‘귀여워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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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힌
편견에 부딪히는 백마띠 여자이지만, 구관조처럼 넓은 세상을 날아다니며 내 스스로의 목소리를 때론 누군가의 목소리를 따라내며 함께 외쳐주고 싶은 작가 ‘율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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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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