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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간호
예술과 철학을 사랑하는 유방암 상담 간호사의 이야기, 아픔을 가진 사람들과의 만남. 건강에 대한 칼럼과 감성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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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카
10년간 죽을 고비도 넘겨보고, 헐리우드에서나 볼 법한 상황에도 처해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사람은 유한의 존재라는 사실을 너무 명확하게 깨달았습니다. 의미있는 삶. 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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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
있는 그대로의 고유명사인 삶을 원하며 스스로에게 건넬 수 있는 말을 골라 글을 씁니다. 실화인지, 각색인지는 아무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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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기이택생
일상을 소설처럼 비벼내길 좋아하는 직장인의 글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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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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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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