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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미
과민한 장을 다스리려고 글을 씁니다. INFP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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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은
평범한 사람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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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y
남에게 잘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닌 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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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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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귤
내 라이프스타일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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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거짓말
기자 남자 30대. lieofli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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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매일 여행을 떠난다. 자주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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