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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까르찌나
러시아 그림 전문 갤러리 까르찌나의 브런치입니다. 러시아그림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감하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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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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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생
제주 살이 10년 차 평범한 직장인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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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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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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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 Brunch
"곧게 난 길은 하나도 없더라" "성경 속 왕조실록" “성경 속 노마드” "사랑의 9가지 습관(공저)"의 저자. http://youtube.com/c/Logos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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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용
작가, 미술감독, 영화인, 전직 모텔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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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Park
이야기 수집가. 취미는 불쑥 질문하기, 특기는 돌아오는 대답에 감탄하기. 주중엔 일간지 기자로 일하며 세상에 대해 쓰고, 주말엔 부지런한 관객이 되어 예술에 대해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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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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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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