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무엇이든 가득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by ZOGAK조각

안녕하세요. ZOGAK조각입니다.


많이들 아실 거예요.

데이식스 역주행의 그 노래!!!

<데이식스(Day6) -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입니다.


한 페이지라…

굉장히 추상적인데요.

글이 될 수도 있고,

사진이 될 수도 있고,

백지가 될 수도 있죠.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한 페이지를 채워 넣는 것보단,

어떤 것으로 채워 넣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기나 글을 통해

그날의 감정을,

사진을 통해

우리의 추억과 기억을 생생히

담을 수 있죠.


물론 아무것도 채우지 않을 수도 있어요.

백지는 우리의 머릿속처럼

감정을 비우는 용도로 사용하고요.


이렇듯 우리는

많은 것을 한 페이지에 담을 수 있습니다.

그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모여

하나의 책이 되는 것처럼


그때는 단편적인 내용일지라도

하나의 책으로 완성된다면

우리의 과거를

다시 넘겨 볼 수 있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노력이 한 페이지가 되어

다음 페이지를 기다리게 할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포토북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것도 하나의 예시가 될 수 있겠네요.


지금 여러분은 현재를 기록하거나

사진으로 남기고 계신가요?

매일 하나씩 남기면서

훗날에 크게 웃으면서

뒤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ZOGAK조각 -

화, 토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