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ZOGAK조각입니다.
많이들 아실 거예요.
데이식스 역주행의 그 노래!!!
<데이식스(Day6) -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입니다.
한 페이지라…
굉장히 추상적인데요.
글이 될 수도 있고,
사진이 될 수도 있고,
백지가 될 수도 있죠.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한 페이지를 채워 넣는 것보단,
어떤 것으로 채워 넣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기나 글을 통해
그날의 감정을,
사진을 통해
우리의 추억과 기억을 생생히
담을 수 있죠.
물론 아무것도 채우지 않을 수도 있어요.
백지는 우리의 머릿속처럼
감정을 비우는 용도로 사용하고요.
이렇듯 우리는
많은 것을 한 페이지에 담을 수 있습니다.
그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모여
하나의 책이 되는 것처럼
그때는 단편적인 내용일지라도
하나의 책으로 완성된다면
우리의 과거를
다시 넘겨 볼 수 있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노력이 한 페이지가 되어
다음 페이지를 기다리게 할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포토북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것도 하나의 예시가 될 수 있겠네요.
지금 여러분은 현재를 기록하거나
사진으로 남기고 계신가요?
매일 하나씩 남기면서
훗날에 크게 웃으면서
뒤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ZOGAK조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