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각입니다.
여러분은 다른 사람이라는 빛을 쫓은 적이 있으신가요?
이 노래가 바로 그런 의미인데요.
<Hebi. - Be I>
입니다.
이 곡은
다른 이라는 빛을 쫓았지만,
정작 내가 쫓아야 하는 것은
빛나는 ‘나’란 것을 알게 되는 노래입니다.
이거 자존감을 올려주는 내용의 가사 같죠?
그 말대로 우리는 우리를
과소평가할 수도 있고,
간과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사람은 항상
선망의 대상, 우상을
마음속에 품고 살죠.
하지만,
우리는 조금 더 우리를 믿어도 됩니다.
다른 사람도 빛나는 것을 아는데
왜 자기 자신은 빛나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 거죠?
우리도 빛날 수 있어요!
아니, 우리도 이미 빛나고 있어요.
그저 나라는 사람 자체를
믿고 의지한다면,
우리가 행동하고 생각하는 데에 있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조금 더 자신을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에 있어
이 노래는
나도 빛난다라는
나의 자존감을 높이기
아주 좋은 노래죠.
많은 이들이 자기 자신을
자책하고,
미워하고,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사람은 모두 존재만으로도
쓸모가 있다고
전 생각해요.
그러니 이 노래를 들으며
조금 더 자신을
믿어보며
빛나는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도
인생에서 가장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ZOGAK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