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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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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
ㅈ소기업들에서 10년을 낭비. 현재는 지방공공기관 소속으로 5년차 재직중. 장롱 깊숙히 묵혀둔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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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
역마살 단단히 낀 사람. 내일은 또 어디에 있을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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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시현
자전거 전국일주를 통해 에티오피아에 학교를 선물한 강원도 마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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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왜 사는가보다 왜 죽지 않는가? 라는 질문에 더 끌리는 비관론자. 아마도 영영 답을 찾지 못할 것으로 예상됨. 그런데 또 재미있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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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꿀꿀
교육, 여행, 문학, 그리고 나다운 삶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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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일상의 경험과 깨달음, 생각, 여행기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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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llii
17년째 필라테스 선생님. 공부하는자와 예술가 사이쯤에 스스로를 포지셔닝 하고’몸으로 돌보는 마음‘에 대해 연구합니다. 감정테크연구소- CITY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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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 Cheon
안녕하세요. 언비트 매거진 에디터 천성민(Billy Cheon)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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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페지오
어쩌다 보니 25년 동안 회사원으로 살았습니다. 직장생활 25년을 꽉 채우고 은퇴한 후 대학에서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감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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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주
술에 시간과 돈만 쓰는 게 아니라 글도 씁니다. 현재는 전통주 마케팅을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술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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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
유일무이 / 아무리 엉망진창이어도 행복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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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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