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0
명
닫기
팔로잉
50
명
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팔로우
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윈드미
공무원 자진 퇴사 후 문구사업 실패, 아르바이트를 하며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김이람
꿈에 묶여사는 사람
팔로우
천세아
생존, 그 과정에서 배운 삶과 흔들리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같은 길 위에 선 누군가에게 작지만 단단한 참고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팔로우
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가담
담담하게 그리고 느리지만 천천히, 훗날 무르익을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언더독
투자와 장사하는 청년입니다. 성공을 목표합니다. 험난한 과정들을 작가의 관점으로 써내려갑니다.
팔로우
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팔로우
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팔로우
Bono
Counting Stars, 원 리퍼블릭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세상을 기록 중인 살짝 모난 돌
팔로우
가람
가정폭력으로부터 생존해 나로 산 지 3년 된, 세 살 가람입니다. 구겨진 채 자란 마음 돌보며, 필명 뒤에 숨어 다리 하나 은근슬쩍 내놓은 채 소설적 에세이로 사랑을 씁니다.
팔로우
열닷새
대단할 것 없는 20대를 지나, 특별한 단어도 없는 사무직으로 30대를 겪는 회사원으로서.
팔로우
이지랖
작가를 꿈꾸는 오지랖 넓은 이지랖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행복나무
아프고 나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벨라홍
대학 졸업하고 돈을 벌면 대단한 사람이 성큼 되어있을거라 생각했지만.. 11년째 현생을 살아내려고 아둥바둥 대는 직장인입니다
팔로우
SEAK Books
미국 아마존에서 한국책 파는 서점아저씨
팔로우
JH
흩어지는 순간을 기억하고자 기록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