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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드레
반 백 살에 등단의 꿈을 꾸는 작가지망생 박드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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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순
영어권에서 일하는 혼밥생활자입니다. 혼자서도 건강하고 안전하거 재밌는 생활을 꾸리면서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잘 쓰고 싶지만 그보다 자주 쓰고 싶고, 계속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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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체리
미네르바의 올빼미 / 우리가 늦었을까요 / 이 시절이었어야 했을 수 / 오토픽션일 수도 픽션일 수도 애매한 그 사이 / somewhere ou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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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훈
지역개발과 공공환경 분야에서 도시를 읽고 번역하는 장소계획가이자 디자이너로서 ‘맥락적 관점’의 생각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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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Rain
갱년기와 노후 준비 사이에서 하루하루 새로운 나를 만들어 나가는 중입니다. 오늘도 마음의 리모델링을 하며, 좀 더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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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용 이레네
선도용 이레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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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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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서
사색을 통해 빚어진 추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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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퓸힐러 이주용
메모센트라는 수제 향수공방을 6년차 운영하고 있는 조향사입니다. 나만의 향기를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공방이며, 평소엔 단 하나뿐인 향기를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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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동
시화(詩畵)를 연재하고 소설을 쓰는 문 예동입니다. 고단한 삶에 쉼표 한 번 꾹 찍고 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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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현
안녕하세요. <비닐을 깔지 않는 40대 노총각 농부 이야기>풀천지 재현 입니다. 내 삶에 자신감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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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루아
추리소설을 좋아하고 공포영화를 좋아합니다. 요리사로 일하다 식품개발자가 되었습니다. 공동육아로 아이를 키웠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좋아합니다. 재미있는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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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윤
1981년 8월 20일에 태어나, 2013년 가정을 이뤄 두 딸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시절을 지나며 아이의 사랑에 이끌려, 봄을 지나 또 다른 봄을 맞이하며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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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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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공이산
30년차 직장생활중에 미국에서 7년간 CFO로 근무했습니다. 인생 2막 준비를 위해 미국주식 투자 공부중으로 이를 통해 정글같은 자본주의 생존법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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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키우키
2012년 반려묘 뜨비와 시작. 수입 대신 직접 제조를 택해 13년을 달렸습니다. 설비·브랜딩·해외진출까지, 실패와 배움을 담은 진짜 창업기.화려하지 않은 진짜였던 창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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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경
마흔이 넘어서 그림책 작가라는 꿈이 생긴. 우울증이 별책부록인 직장인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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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ki
안녕하세요, 저는 두 마리 강아지의 아빠인 작가 현기입니다. ㅎㅎ 동물에 관한 이야기와 시를 쓰고 있어요. 제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행복과 위안을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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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1964년생. 2010년 충북 괴산으로 귀농(표고버섯재배 농부). 2019년 아성교통입사(시골버스기사). 2023년 경기고속입사(고속버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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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ly
HR의 시선으로 사람과 AI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AI를 다룰 때는 기대나 공포 대신, 데이터가 보여주는 것과 보여주지 않는 것을 구분하려고 합니다. 쉽지 않지만 해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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