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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글빛
경계, 공백, 사이, 침묵 그리고 고요함 주변의 것들을 줍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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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Sallim
스페이스 살림은 ‘성평등 희망도시 서울 실현’을 위해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운영하는 기업과 시민의 복합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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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기리니
연년생 두 아이를 양육하고 있어요. 엄마로, 온전한 나로도 잘 지내고 싶어요.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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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천연하게 바라본 일상을 그리고 쓰는 작가 '그리고'입니다. 독자에게 순간이나마 재미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다큐멘터리 작가를 꿈꾸던 공기업 대리, 싱가포르로 이주하여 집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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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비
매주 마라톤,자전거대회에 참가하는 런린이이자 자린이입니다. 달리는 순간의 호흡, 발자국 소리… 주로의 모든 순간을 유튜브로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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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대문
독일살이 10년을 넘기고 여전히 살아내고있습니다. 공부끝에 졸업했고 구직 하다 보니 취업도 했습니다. 칼럼도 쓰고 리뷰도 쓰고 소설도 씁니다. 제안해주시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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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상
좋아보이는 것들로부터 도망가자! 문득 떠올라버린 과거들과 달밤의 감정들을 날것 그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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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비
1급 언어재활사(언어치료사)이자 기질분석상담사. 그리고 '내 자식 육아'는 여전히 어려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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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작가 정글에서 햇살나무로 필명을 바꾸겠습니다. 우거지고 습한 정글 보다는 먼지마저 환히 비치는 햇살아래 선 나무 한그루 같은 글을 써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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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사회적 이슈나 현상을 에세이 형식으로 다루는 Social essayist 입니다. 출간작으로는 <우리 집은 어디에>, <나만 친구가 없나?>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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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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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고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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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온기
한낮의 일이 끝나면 매일 브런치에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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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배움과 가르침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유초중고 외부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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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진
원래 진지한 성격이다. 쓰다보면 웃겨질지도 모를 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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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엘리
30대의 끝에서도 여전히 꿈을 꿉니다. 매일 성장하길 바라지만 영원히 철들지 않는, 피터팬 증후군에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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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닥
일상을 스케치합니다. [스케치하다] 동사: 1. 어떤 사건이나 내용의 전모를 간략하게 적다. 2. 실재하는 사물을 보고 모양을 간추려서 그리다. 5월과 10월은 쉽니다.소풍기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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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방해받지 않는 삶 추구. 창의적 활동 없는 삶은 지루하고 메마르며 건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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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자
CEO, 1인 크리에이터, 자기계발 동기부여 성장 성공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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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프러스
평범한 일상을 보내지만 이따금 맞이하는 비극과 희극에 뒤엉켜 살고 있습니다. 햇살 가득한 봄날의 오후같기도 폭풍우가 몰아치는 한여름의 밤같기도 한 삶에서 저만의 의미를 찾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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