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소설】
놀러 오세요, 담담 놀이터에 #0
<작가를 짓다> 출간작가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