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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소설】
놀러 오세요, 담담 놀이터에 Pag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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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Jan 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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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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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작가를 짓다> 출간작가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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