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191
명
닫기
팔로워
2,191
명
목림
글을 쓰는 건 오랜 체증을 푸는 행위입니다. 이방인의 삶을 살며 실체가 없는 허무를 확인하니, 버틴 삶이 제법 기특합니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지만, 이제 전처럼 무섭지 않습니다
팔로우
고니의 산책 Hyuns Note
천천히 걷고 느끼고 쓰는 마음
팔로우
TENX
TENX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어느 사피엔스의 하루
고고학 박사, 오래전 인간의 궤적을 뒤적이고, 그 안에서 현재의 나를 발견하는 사람. <호모사피엔스, 진화_관계_미래>, <단단한 고고학>, <우리가 처음 사피엔스였을 때>
팔로우
신완식
논산에 있는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삶과 역사와 신앙에 대해 생각하며 교회를 돌보고 있는 개신교 목사입니다.
팔로우
까치와 호랑이
까치는 아픈 곳을 안다. 호랑이는 위엄을 부리지만, 까치의 부리를 피하지 못한다.
팔로우
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팔로우
헤리쓰리
영문명 Head Lee, 필명 헤리쓰리, 세상 모든 일에 간섭하고 싶습니다, 잘하는 분야 SI PM,농사,여행,요리,그림, 화초, 운동, 책 읽기 관련 공감받는 글을 쓸게요.
팔로우
손지훈
일본의 채용위기 돌파전략, 감정적 보상 저자.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in/jihoonson0106/
팔로우
시크한 달빛
시크한 달빛입니다. 화려한 말보다는 조용한 고백을, 흔들리지만 나아가는 마음의 기록을, 고독 속에서도 세상과 이어지려는 작은 빛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팔로우
바다별
자연주의 출산으로 두 아이와 만났습니다. 가족이 완성되는 과정을 씁니다.
팔로우
최용수
AI시대에도 놓쳐서는 안되는 질문, "우리는 어디서 왔고,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로 가는가?"/구석기 시대의 감정과 중세의 제도와 신의 기술까지 가진 키메라같은 인간에 대한 탐구
팔로우
망구르빕
21년 차 대기업 건설인. 화려한 이론보다 당장 내 멘탈을 지킬 국밥(Bib Gourmand)같은 실전 레시피를 씁니다. 겉멋은 빼고 속을 채운, 투박하지만 맛의 본질로 승부합니다
팔로우
하로동선
산을, 주로 지리산을 다닙니다.
팔로우
SANGSEOM
안전을 업으로 조직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리까지 걸어왔습니다. 현장에서 배운 한가지 믿음, 안전은 규정이 아니라 사람을 지키는 철학입니다. 이제는 그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
팔로우
이섭
사진을 찍고 이야기를 쓰며 연기를 합니다.
팔로우
정이안
프로 주재원 부인. 유럽, 한국을 거쳐 남미에서 거주 중. 패들보드, 다이빙, 뜨개질을 즐기며 레이디 가가와 보사노바를 좋아함. 살다 보니 8개 국어를 배웠지만 배움에 의의를 둠.
팔로우
마루
저는 사진가이자 감정기록자입니다. 사람들의 말보다 더 진한 침묵, 장면보다 더 오래 남는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카메라와 노트북를 늘 곁에 두고 살고있습니다.
팔로우
NFL잡학사전
"NFL과 미식축구 이야기를 전합니다" NFL 해설위원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