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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별
영화 "패터슨"과 "퍼펙트 데이즈"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들어주는 사람이 되려고 여기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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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Junghye
빠름을 요구하는 시대에 느리게 살고픈 사람의 주변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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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씨
영국에서 혼자 사는 아키택트의 심심할때 또 아플때 한 생각들과 드로잉들입니다. 도시구경과 축구장 방문하기, 경기 시청으로 쉬는 시간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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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little kitty
소아청소년과 의사지만, 아이들의 몸보다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클래식 음악과 미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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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용석경
마흔에 병을 만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다시 일으켜준 글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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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유
사람의 마음에는 언제나 보이지 않는 결이 있습니다.저는 그 결을 오래 바라보고, 언어로 천천히 다듬는 사람 **희유(稀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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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송
50대가 되어서야 글이 쓰고 싶어졌어요. 남은시간 더 잘 살아보려고요. 80,90년대 음악과 영화, 사람 사는 이야기입니다. 지난 이야기지만 지금도 유효한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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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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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지나온 세월이 너무 많아 이야기도 많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쓰고 싶습니다.할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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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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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안
육아휴직 중인 워킹맘입니다. 아이와 함께 배우며 다시 자라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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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또글밥상
17년차 개집사였고 노령견이 된 반려견을 보살핀 경험과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했던 경험담도 담고 싶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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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서당
영문학을 가르쳤습니다. 관계, 일상의 장면, 생각의 흐름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무심코 지나친 순간에 마움이 닿으면, 그 이야기를 글로 적습니다. 세대를 넘어 감정이 닿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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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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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괜찮은 척' 속에서 나를 찾아내 기억과 향기를 글로 엮어내는 향기를 만드는 청각장애인 작가 이비(耳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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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
흔들리는 세상속에서도, 내 마음을 지키는 힘이 필요해요. '모라의 정원'에서 심리적 자립의 씨앗을 함께 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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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을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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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킴 starkim
前 KBS 아나운서 김한별 (2010~2024) 음악MC 복귀를 꿈꾸는 낭만별디, 스타킴 starkim. 2020 한국아나운서대상 TV 예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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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당신의 글이 당신을 향한 선물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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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Harmony 소마필라
So, Harmony "몸과 마음의 조화로운 움직임"을 통해 편안한 일상을 선물하는 라이프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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