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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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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PD
17년간 방송 콘텐츠 업계에 종사하며 사춘기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죽는 병에 걸려 다음 생은 이렇게 피곤하게 살지 않길 간절히 바라는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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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솜니 lamiremi
새벽에 깨어나 어느덧 들어오는 깨달음들을 글로 적어 놓습니다 애정하는 클래식 성악곡들을 번역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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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 남균씨
“인생은 만랩, 시간은 여백”. 세상 온갖 관심 가는 것들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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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두리
케이크 매장을 운영하는 아내 '써니'의 남편. 직책은 '아저씨'. 업무는 케이크 나르기와 매장정리. 그저 소소한 일상에 행복해하는 소시민. 개업 20주년을 자축하는 책 집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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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Tree
'가끔은 발칙한 중학생의 세계' 출간작가이며, 삶에서 철학함을 꿈꾸는 현직 윤리교사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괜찮은 어른으로 살아가고자 읽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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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영
피아니스트 송하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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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별
영화 "패터슨"과 "퍼펙트 데이즈"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여기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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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Junghye
빠름을 요구하는 시대에 느리게 살고픈 사람의 주변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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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씨
영국에서 혼자 사는 아키택트의 심심할때 또 아플때 한 생각들과 드로잉들입니다. 도시구경과 축구장 방문하기, 경기 시청으로 쉬는 시간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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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little kitty
소아청소년과 의사지만, 아이들의 몸보다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클래식 음악과 미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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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용석경
마흔에 병을 만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다시 일으켜준 글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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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유
감정을 쓰지 않는다. 감정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해석한다. 위로보다 이해를, 공감보다 통찰을, 감동보다 오래 남는 질문을 건네는 작가, 생각을 진화시키는 사람, 희유希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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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송
50대가 되어서야 글이 쓰고 싶어졌어요. 남은시간 더 잘 살아보려고요. 80,90년대 음악과 영화, 사람 사는 이야기입니다. 지난 이야기지만 지금도 유효한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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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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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지나온 세월이 너무 많아 이야기도 많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쓰고 싶습니다.할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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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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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안
육아휴직 중인 워킹맘입니다. 아이와 함께 배우며 다시 자라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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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또글밥상
17년차 개집사였고 노령견이 된 반려견을 보살핀 경험과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했던 경험담도 담고 싶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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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서당
영문학을 가르쳤습니다. 관계, 일상의 장면, 생각의 흐름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무심코 지나친 순간에 마움이 닿으면, 그 이야기를 글로 적습니다. 세대를 넘어 감정이 닿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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