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폰>, <코렐라인> 마케팅 살펴보기

공포영화 마케팅 두 번째 이야기

by 필름포인트

안녕하세요.

필름포인트입니다.


흥미로운 마케팅들이 있어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 살펴볼 작품은 <웨폰>, <코렐라인> 입니다.


1. 웨폰 - 공포영화 겁쟁이 상영회

웨폰.png 워너브라더스

여러분은 공포영화 잘 보시나요? 저는 완전 겁쟁이라 잘 못 보는데요 ㅎㅎ

저같은 겁쟁이들을 위해 상영관의 불을 켜고 영화를 상영하는 '겁쟁이 상영회'를 했다고 합니다.

(전 사실 불키고도 무서워서 도전을 못하겠던데 ㅋㅋㅋㅋ ㅜ)

굿즈도 신박하지 않나요?


2. 코렐라인 - 코스프레 상영회

코렐라인 1.png
코렐라인 2.png

어릴 적 도서관에서 무료 상영을 해줘서 봤던 코렐라인.

당시엔 너무 무서웠어서 막 잔상이 남고 했던 것 같은데요,

이번엔 코스프레 상영회 이벤트를 했다고 합니다!


'코렐라인' 하면 단추 눈, 인형 등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는데 이를 활용해

영화 속 캐릭터를 코스프레하거나 '코렐라인'과 관련된 소품을 착용 또는 지참한다는 아이디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제 저는 드디어 취준을 벗어났습니다!
영화 마케터로 일할 기회가 생겼거든요 ㅠㅠ


버틸 수 있는 만큼 열심히 버티고,
언젠가 저도 이렇게 새롭고 재밌는 캠페인을 만드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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