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마케팅 두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필름포인트입니다.
흥미로운 마케팅들이 있어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 살펴볼 작품은 <웨폰>, <코렐라인> 입니다.
여러분은 공포영화 잘 보시나요? 저는 완전 겁쟁이라 잘 못 보는데요 ㅎㅎ
저같은 겁쟁이들을 위해 상영관의 불을 켜고 영화를 상영하는 '겁쟁이 상영회'를 했다고 합니다.
(전 사실 불키고도 무서워서 도전을 못하겠던데 ㅋㅋㅋㅋ ㅜ)
굿즈도 신박하지 않나요?
어릴 적 도서관에서 무료 상영을 해줘서 봤던 코렐라인.
당시엔 너무 무서웠어서 막 잔상이 남고 했던 것 같은데요,
이번엔 코스프레 상영회 이벤트를 했다고 합니다!
'코렐라인' 하면 단추 눈, 인형 등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는데 이를 활용해
영화 속 캐릭터를 코스프레하거나 '코렐라인'과 관련된 소품을 착용 또는 지참한다는 아이디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제 저는 드디어 취준을 벗어났습니다!
영화 마케터로 일할 기회가 생겼거든요 ㅠㅠ
버틸 수 있는 만큼 열심히 버티고,
언젠가 저도 이렇게 새롭고 재밌는 캠페인을 만드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