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레터어리
예술에 관심있지만 무엇부터 접해야 할지 어려워하는 당신에게 보내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큐레이션. 우리만의 교환일기로 만나보는 문학, 전시, 영화 그리고 에세이.
팔로우
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팔로우
영화평론가 박동수
영화평론가(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ACT! 편집위원. 원고 청탁 문의 dsp9596@naver.com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