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사용자에게 드리는 새해 인사

Finda 신년 원칙 십계명 공개 :)

by 핀다 FINDA

벌써 2017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두들 새롭게 결심한 마음으로 시간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핀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벌써 7개월이 되었습니다. 작년 한 해동안 핀다 서비스를 응원해주시고 사용해 주신 약 60만명의 사용자들*과 핀다를 위해 직접 기획하고 만든 6명의 팀원들과 6명의 인턴분들, 그리고 7명의 전팀원들과 2명의 특별한 기술 고문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금융상품도 소비자가 보다 정확한 정보를 갖고 합리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저희 핀다 팀원 모두 한 해 열심히 달려왔는데요. 그 과정 속에서 잘했던 점도 있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 점도 많이 있었기에 하나하나 되집어 보고 검토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잊지말지는 의미에서 10가지 핀다의 십계명을 공유하려 합니다.


*핀다에서는 회원가입없이도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여기서 사용자는 방문자를 의미함을 알려드립니다.


<핀다(Finda)의 원칙 십계명>


핀다십계명.jpg 핀다 원칙 10계명을 설명하는 키워드


1. 금융상품 또한 온라인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만든다. 그리고 핀다가 소비자와 생산자(금융기관)의 중간자 역할을 할 수 있다.


2. 초기 형태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소비자들이 상품이나 서비스, 나아가 금융기관에 대한 후기를 남기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실제로 핀다는 1,010개의 리뷰를 확보했다.)


3. 작년 한해 동안 1년 동안 총 7개 카테고리의 230개의 기관의 2,980여개의 상품을 팔기위해 노력했다. 현실적으로 진정한 의미의 모든 금융상품을 아우르는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 를 만들어 판매하기 어렵다는 것을 부딪히며 깨달았다. 그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카테고리별 규제, 소비자와 생산자가 갖는 문제점 (Pain point), 상품 자체의 특성 등이 있었다.


4. 지금 당장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카테고리를 담을 수 없다면 최상의 품목을 찾아야 한다. 최상의 품목이 없다면 중간자의 역할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그 문제에 집중하자.


5. 그리고 그 최상의 카테고리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방대한 상품을 확보하고 진정 고객이 그 정보를 이해하고 편리하게 상품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6. 정보를 통해 상품을 선택하게 만들고 그 상품을 구매하는 과정까지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핀다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보다 정확해야 하고, 신속해야하며, 희귀성도 있어야 한다.


7. 고객이 정말 원하는 것을 계속 제공해야 한다. 한 분야에서 고객의 기대치 이상의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


8. 이것도 중요하고 저것도 중요해서 결국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면 행동으로 옮길 수 없다. 고민하고 있을 시간에 본질을 되짚어 보고 하나만 택한다.


9. 바쁘다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올바르게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평가가 반드시 필요하다. 사소한 일을 바쁘게 계속하는 것보다 중요한 큰 일을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10.바로 해결되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조급해하지 말자. 핀다를 만들어줄 개발자를 포함해서 필요한 위치에 적합한 팀원을 만나지 못했다고 해서 좌절하지 말자. (핀다에서 Full stack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긴호흡으로 노력하자. 스타트업은 장기전이다.


무소불비 즉무소불과(無所不備 則無所不寡)


“모든 곳을 지키면 모든 곳이 약해진다.” 라는 유명한 손자병법의 선택과 집중 지혜처럼 나머지를 모두 버리고 전력을 집중할 수 있는 하나를 선택하는 대담함이야 말로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타트업도 우리의 인생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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