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놓음
by
세필
Dec 3. 2019
나는 가려고 하나 너는 오려 하지 않는다.
나는 가려고 하나 그래서 되려 갈 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가려는 마음을 접었다.
그러자 어느새 너에게 닿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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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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