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의 즐거움과 참여의 재미로 완성하는 카페 경험

by 크리

Original Ideation circa 2017


아티스트 협업으로 완성되는 수집형 컵홀더


이번 기획은 매장에서 제공하는 컵홀더를 단순 소모품이 아닌 ‘브랜드 경험의 매개’로 확장하는 전략이다. 파인하랑이 협력하는 아티스트의 독창적인 일러스트, 타이포, 시그니처 패턴을 적용해 시즌·테마·지역 한정판 컵홀더를 제작한다. ‘예쁜 컵홀더는 커피를 부른다’라는 콘셉트로, 고객이 자연스럽게 홀더를 수집하고 싶어지도록 디자인적 매력을 극대화한다. 이는 매장 방문 동기와 구매 빈도를 동시에 높이며, 브랜드에 차별화된 시각 자산을 축적한다.




즉석 추첨으로 연결되는 오프라인 참여 경험


홀더 디자인에는 Peel-Off 즉석 추첨 요소를 더해 참여와 보상의 재미를 강화한다. 당첨 구성은 브랜드 미니 콘서트 초대, 아티스트 브랜디드 굿즈, 매장 내 추가 메뉴 제공, 가벼운 위로 메시지까지 다양하게 설계된다. 기간·수량 한정 운영으로 희소성을 부여하고, 경품 티어별 기대감을 높인다. 참여자는 단순히 음료를 구매하는 것 이상의 경험을 하며, 경품과 브랜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연계할 수 있다.




오프라인과 디지털을 잇는 사용자 여정 설계


Peel-Off 추첨, QR 연결, SNS 인증을 통합한 사용자 여정은 매장 경험을 디지털 확산으로 이어준다. 당첨자 발표, 경품 수령, 후속 콘텐츠 공유까지 한 흐름으로 설계해 고객 참여를 장기화할 수 있다. 또한 홀더 회전 주기, 지역별 차별화 디자인, 재고 관리 등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캠페인 최적화가 가능하다. 파인하랑은 이러한 운영 구조를 브랜드 KPI와 연결해 실질적인 재방문과 UGC 확산을 유도한다.




결론: 수집과 참여로 완성되는 브랜드 문화


이번 기획은 컵홀더라는 일상적 오브제를 디자인, 참여, 보상의 세 축으로 확장해 브랜드 경험을 차별화하는 전략이다. 아티스트 협업 디자인과 즉석 추첨, 음악 이벤트까지 연결된 콘텐츠 패키지는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에 지속적인 접점을 만든다. 파인하랑은 디자인 기획, 이벤트 운영, 오프라인·디지털 연계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며, 브랜드 개성과 고객 경험을 동시에 강화하는 실행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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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하랑 / biz@fpi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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