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의 기다림, 음악과 레시피로 완성되는 브랜드 경험

by 크리

Original Ideation circa 2017


맛있게 기다리는 시간, 라면과 음악이 만나는 순간


이번 기획은 오뚜기 라면의 친근한 이미지를 음악과 문화 콘텐츠로 확장해, 조리 과정부터 소비자 참여까지 이어지는 브랜드 경험을 설계한다. 라면이 완성되는 3~4분의 시간을 전용 음악과 시각 콘텐츠로 전환해, 기다림을 브랜드 감성으로 채운다. AI 음악과 맞춤 큐레이션 플레이리스트, QR코드 연결로 ‘맛있게 기다리는 시간’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게 한다.




음악과 아트워크가 결합된 브랜드 메시지


아티스트와 일러스트레이터가 협업해 제작한 오리지널 CM송과 커버 아트워크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시각과 청각으로 동시에 전달한다. 이를 기반으로 한 커버 콘테스트 이벤트는 대중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고, 브랜드 메시지를 다양한 채널로 확산시킨다. 음악과 비주얼의 결합은 라면이라는 일상적인 제품을 문화적 아이콘으로 재해석한다.




아티스트가 제안하는 창의적 레시피 경험


아티스트가 직접 오뚜기 라면을 활용해 창의적인 레시피를 개발하고 시연한다. 완성된 영상과 사진은 아티스트 채널과 브랜드 채널을 통해 확산되며, 이를 가족요리 페스티벌 등 오프라인 행사와 연계해 브랜드 체험의 실질적 확장성을 만든다. 제품을 소비하는 순간이 창의성과 재미가 더해진 문화 콘텐츠로 변화한다.




브랜드 경험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는 기획


라면 조리 시간의 음악 큐레이션, CM송과 아트워크, 아티스트 레시피까지 이어지는 흐름은 브랜드와 소비자를 감각적으로 연결한다. ‘조리 → 시청각 경험 → 참여’라는 3단 구조는 일회성 노출이 아닌, 감정과 기억이 축적되는 브랜드 경험을 만든다.




결론: 기다림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브랜드 전략


이번 기획은 라면이라는 대중적 제품에 음악과 아트워크, 참여형 이벤트를 더해 브랜드를 문화적 경험으로 확장한다. 파인하랑은 음악 큐레이션, CM송·아트워크 제작, 아티스트 네트워크를 활용한 확산 전략까지 통합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파트너로서, 오뚜기가 소비자와 감성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접점을 열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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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하랑 / biz@fpi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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