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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원
자주 계획하고 자주 좌절 하지만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 꼬박이들과 좌충우돌 성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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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드
인생이 영화라면, 나의 장르는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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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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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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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뽀리
소소한 일상과 감정들을 담담하게 쓰려고 합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나와 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와 같은 작은 위로가 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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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득여사
언어치료사 심리상담가 상담센터장으로서의 사회적 페르소나를 지니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치유소설과 에세이를 쓰는 페르소나를 지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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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음
색색의 인연 조각들을 모아서 조금씩 풀어 보려 합니다. 따스한 시선으로 격려해주시고 제 글을 읽고서 조금이나마 웃으신다면 글 쓴 보람이 있을것입니다.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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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
살림하는 사이에 독서와 글쓰기를 하며 열 여섯 살 반려견 비누와 함께 삽니다. 그래서, 그러니까, 그래도 그냥 사는 이. <그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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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李想. 자유로운 삶은 행복합니다. 어릴 적 전 세계를 탐험하는 역사학자를 꿈꾸다, 지금은 일을 하며 여러 나라에 가보고 살았습니다. 구독과 응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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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윤
제주에서 아이와 강아지 둘과 살며 글을 읽고 쓰는 엄마사람입니다. 환경을 이야기하고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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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ee
미국에서 30년 동안 살면서 터득한 개인적인 삶의 체험 그리고 미국의 광활한 땅 여기저기를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것들을 마음에 담아 와서 글로 쓰는 할매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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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Lee
읽고 쓰며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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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들
희망과 행복을 담은 글을 쓰고 싶어요. 여러분의 방문·구독에 감사합니다. (초들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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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부제 : 아름다운 존재가 되는 미학수업)』 그린비 출판사, 2024년 3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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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엔떡국
남에게 시를 보여주는 걸 부끄러워하는, 어딘가 모자란 듯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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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수
작가는 칼럼이나 에세이, 교양서적, 공학서적, 신재생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특별히 챙기면 특별히 좋아진다』,『거침없이 우뚝하여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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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호
기업체에서 30여년간 관리업무를 하였습니다. 리더십 조직문화 인사정책에 관심을 갖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딸과 함께 광안리에서 북카페 책방온실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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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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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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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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