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편지 #19
깜깜한밤이 되었다ᆞ할아버진 소파서 주무시고 아빠는 바둑 두신다ᆞ명절이 되니 가족이 더 소중하구나~~ᆞ아름다이 살렴ᆞ행복하고 건강해야 한다ᆞᆞ그래야 한다ᆞ ᆞᆞ사랑한다♡♡♡
14.09.07 (일) 2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