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0
명
닫기
팔로잉
20
명
yan
기록이 좋아서 만든 계정입니다.
팔로우
안토
뉴욕 프로덕트 디자이너 입니다.
팔로우
borderless
삶에 의미를 만들고 일상의 균형을 찾습니다
팔로우
Zamun
30이 넘은 나이에 네덜란드에서 미생살이를 시작한 여자사람입니다. 물음표만 늘어가는 인생에서 스스로 답을 찾으려 노력하는 삶을 추구합니다. 그래서 필명이 Zamun(자문)입니다:)
팔로우
성급한뭉클쟁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굴튀김 이론"을 적용하여 나에 대해 쓰기 위해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생명공학을 전공한 박사로서 세상을 구경하고 느낀점들에 대해 성실하게 기록하려고합니다.
팔로우
오후세시
서른하나에 워킹홀리데이 비자 하나로 런던으로 왔고 지금은 영국 틱톡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생각과 꿈을 가진 누구든 환영합니다. 특히 여성을 위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채유나
[데이터과학 영국유학 이후]를 주제로 글을 발행합니다. 2021-22년 영국석사 졸업생의 브런치북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공동계정(9명)으로 사용하였습니다.
팔로우
홍차
안녕하세요 홍차입니다. 5년 전부터 기후변화로 바뀐 현재와 미래에 대한 글을 씁니다. 영국에서 환경석사를 끝내고 스타트업에서 재직하면서 주로 환경 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외노자 A
경영/경제/투자 방면에서 일합니다
팔로우
속씀
IT 업계에서 종사하는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크고 작은 것들에 물음표를 던집니다. 이 곳에서는 기획서가 아닌 기획자의 시선을 담은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HOPES
디자인으로 희망을 말하다
팔로우
롱쇼츠
금융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구독경제 101> <사이드 허슬러> <부자의 돈 공부 빈자의 돈 공부>를 썼습니다.
팔로우
아기사자 PM
아프리카 지역학을 전공한 PM. '실리콘밸리 밖의 기술들' 뉴스레터 연재 중
팔로우
브라카 Braka
대안학교에서 배운 삶의 균형, 미국 유학에서 배운 생존력, 그리고 이제 막 사회에 발 딛는 20대의 기록. 흔들리며 성장하는 시간을 솔직하게 써 내려갑니다.
팔로우
크리에이티브 런던
런던생활 8년차. 영국 광고회사에서 글로벌 디렉터로 일하며, 퇴근 후 런던 베이스의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인사이트, 비지니스 아이디어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방랑곰
둘이 만나 지구 한바퀴. 영국에서 태어나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자란 짝꿍과 함께 살고 있는 방랑곰의 브런치
팔로우
길녀in뉴욕
미국 직장인 15년차
팔로우
프로이데 전주현
지음지기의 쓰는 사람. 독일어 강사이자 문장 수집가, 스크랩북 메이커. 라디오와 함께 하는 일상과 평생 외국어를 공부하는 인생을 반긴다.
팔로우
봄의파랑
잡지사의 피처 에디터로 근무하다 프랑스에서 살아보기로 결심, 어느덧 프랑스에서 석사까지 마치고 일을 하며 살고 있다. 어느덧 6년차 파리지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