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5
명
닫기
팔로잉
25
명
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팔로우
나소공
나눔과 소통, 공감을 전하는 나소공입니다. 빛과 어둠이 어울려 하루가 되듯 기쁨과 슬픔을 엮어 문장으로 만드는 작업! 삶이 글이 되는 순간을 즐기는 작가이고자 합니다.
팔로우
알토
게으른 취미 글쟁이.
팔로우
효르
4월의 봄바람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독일에서 비올라를 전공하고 한글을 가르칩니다.
팔로우
써니짱
33년 베테랑 퇴역 형사과장의 사건, 사고 실화와 에피소드
팔로우
동광신민경회원
신민경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민겸아빠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공돌이예요
팔로우
케빈
공군 조종사, 교도소 작업관리자, 제약회사 영업사원, 그리고 두 아이의 아버지
팔로우
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팔로우
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팔로우
날마다 새롭게
호주에 사는 50대 아줌마입니다. 자국이 아니라 겪는3대 불편함(못듣고, 말못하고,못읽는)을 늘 껴안고 살지만 그럼에도 날마다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팔로우
흑곰아제
흑곰아제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대구 사는 작가입니다.
팔로우
A록
단순하고 깊게 살고자 하는 인간이나 복잡하고 얕게 살고 있을 때가 많은 인간입니다.
팔로우
이주영
고루한 일상에서 낯선 틈을 찾아 ' 행복'을 메우며 살아갑니다. 읽고 경험하고 느끼고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팔로우
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팔로우
BirdSong
새처럼 자유로운 정신으로 새의 지저귐같은 글을 쓰며 삽니다. 삶의 모든 면을 포용하는 글을 추구합니다. 유튜브 <은주클립>. 블로그 <버드나무글방> <나답고 너다운 성장기록>
팔로우
언제나봄
따뜻하게 바라봄, 다정하게 살펴봄, 스스로를 돌아봄... 언제나 봄처럼 포근한 마음을 담아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립니다. 나의 작은 마음이 그대에게 살포시 닿기를 바라며...
팔로우
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이작가야
꽤 오랜시간 서있었다. 달렸다. 이제 편히 앉고 싶다. 서서 쏟았던 열정을 글쓰는데 쏟고싶다. 어느새 미소 짓게되는, 웃게되는, 따뜻해지는, 비타민이되는 공감글을 쓰고 싶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