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누군가 추천한 책이다.
자극적인 제목으로 어그로를 끄는 책들이 많은 요즘인데
오히여 평범한 제목에 끌리는 아이러니함을 경험했다.
그리고 내용을 유추할 만한 그저 그런 책인 줄 알았다.
하지만 유추할 만한 내용을 잔잔하게 담소 나누듯 심플하게 풀어놔서 흥미롭게 볼수 있었다.
읽는 내내 심플한 감동을 받을수 있었다.
넘치게 사는 현대사회
어쩌면 많은 것을 누리는 것이 우리에게 독이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