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슈메일이라 불러다오
문학사상 가장 강렬한 도입부!
광대한 분량의 장편소설
시작하기가 부담됐지만 최고의 소설로 다양한 곳에서 언급되는 이 작품을 안 읽을 수가 없었다.
이 작품은 그를 절대 빈곤에서 탈출시켜 주지도 못하고 오히려 더 악화시켰다. 그렇게 그는 죽음을 맞이했고
사후 100년 후에 이 작품은 세계최고의 소설로 재평가받았다.
이 작품을 쓰고 허먼은 자신이 셰익스피어를 넘어섰다고 표현했다고 한다.
이런 사람이 세상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었다.
쉽지는 않겠지만 죽기 전엔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