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함께한 행복한 두 인생
책은 다이보 가쓰지 씨가 죽은 모리미츠 무네오 씨에게 남긴 편지로 시작된다.
인상적인 시작과는 달리 슴슴하고 지루하고 일본 영화처럼 잔잔하다.
하지만 한 분야의 거장들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인생이라는 커피를 맛보게 된다.
보다 자고 자다 보고를 여러 날 하며 읽었던 책
시간을 내어 찬찬히 둘러보면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