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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2008년부터 에디터로 잡지와 책을 만들었습니다. 휴직 중인 요즘은 아기를 키우며 그 경험을 글로 씁니다. ‘어쩌다 엄마’가 된 김 기자가 책이 아닌 사람을 키워 돌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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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별
행복하게 꿈꾸고 열정적으로 노력하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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