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보다 설렘을 품고 임하자.
잘 해내고 싶지 않다면 의욕 자체가 없을 테니 어쩌면 부담은 열정과 흥미의 다른 말이 아닐까.
첫순간의 다락방: 골방에서만 쓰던 글을 다락방으로 옮겨 사적이고도 특별한 내용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려 합니다. 평범한 일상 속 생각, 여러 매체를 통한 경험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