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어려움 속에서도 쉼을
헤맬 수밖에 없는 미로도 출구가 있는 것처럼
첫순간의 다락방: 골방에서만 쓰던 글을 다락방으로 옮겨 사적이고도 특별한 내용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려 합니다. 평범한 일상 속 생각, 여러 매체를 통한 경험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