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 빠지고 온 몸이 아플 정도로 힘들 때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열심으로 하루를 무사히 살아냈음에 성취감을 느낀다.
뜨거운 친밀함도 소중하지만 은은하게 타오르며 오랜 시간 함께할 수 있는 유대감도 귀하다.
첫순간의 다락방: 골방에서만 쓰던 글을 다락방으로 옮겨 사적이고도 특별한 내용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려 합니다. 평범한 일상 속 생각, 여러 매체를 통한 경험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