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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
차박여행가. 검은 바위와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하늘을 보며 제주차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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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
Energy giver. 공대생 감수성 상위 1%. 도전하고 부딪히고 깨지며 느낀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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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스스로를 사랑하기 위한 글쓰기를 합니다. 이곳의 글이 누군가에게 또한 작은 사랑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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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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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를 거쳐 지금은 유럽에 살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하는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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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주민
주민in 로컬, 커뮤니티, 사회적경제, 여행, alternative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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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로직
AI 자연어 처리 기반 EduTech 스타트업 (주)투비유니콘 입니다.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진로·진학 포털 스쿨로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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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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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B
사랑/이별/이혼에 대한 단상, 그리고 보트에서 살면서 천천히 이동하며 본 세상을 글로 남깁니다. 가끔씩 두서없지만 기록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서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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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oi 메덴코
<코펜하겐이 처음이라면> 작가, 가장 사랑하는 나라는 ‘인도’. 라트비아 엘프와 사랑에 빠져 4년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 북유럽 덴마크와 라트비아 두 나라를 오가며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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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
첫 직장 생활이 가치관과 맞지 않음을 깨닫고 퇴사 후 제가 원하는 길을 걸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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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영
가짐은 쓰이기 위함이고 모음은 나누기 위함이다 - 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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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씨
체코 오스트라바 | 고양이 3마리, 인간 파티쉐 하나와 작은 생활하고 있습니다. 주로 마을을 산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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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딩 민수현
경험과 생각을 끄적이는 공간, 해외생활, 커리어, 일상 등 평범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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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닥터의 글쓰는 서재
독서 취향은 변덕스러운 잡식성, 말보다 글과 사진으로 수다 떨기를 좋아하는 14년 차 신경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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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이
2000년에 독일행, 마흔에 애낳고 엄마로, 아내로, 학부모로, 회사원으로 심심하게 살아가고 있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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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낫현
서로 연결되는 것에 관심이 있다. 특히 글을 통한 소통에 열정을 가지고 있다. 순간을 포착해 공유하고, 사람들과 새롭게 연결되는 삶을 꿈꾸고 있다. (책 구매: 프로필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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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
그때 그때 생각을 글로 씁니다. 이제는 서평도 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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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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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떨림
그림책에 기대 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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